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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동아리 <책소리> 10월 1주차 독서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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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마을 댓글 0건 조회 573회 작성일 21-11-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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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주차 독서토론

#일시 : 814() 17:00~

#장소 : 온라인 줌

#도서명 <불편한 편의점>

#진행방법 : 키워드 나누기, 생각나누기, 최종소감 나누기

 

<키워드 나누기>

#편견

#노숙자 독고가 노숙자가 아니라면 사장님과 만나지 않았을 것 같다.

#인연 작품 속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이 서로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편견 이 책을 보면서 노숙자에 대한 편견이 깨진 것 같다.

#시선 독고씨가 편의점에 와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먹었을 때 주위사람들의 시선이 좋지 못했기 때문이다.

#반전 마지막 결말에 독고씨의 직업이 의사였던 것을 보고 노숙자는 무능력하다는 편견이 있는데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반전인 것 같다.

#편의점 이 책을 통해서 편의점에 대한 관점이 달라진 것 같다.

#상생관계 독고씨가 만나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좋은 관계는 아니였는데 독고씨가 묵묵히 도움을 주다 보니 서로 돕고 이로움이 되는 것을 보고 상생관계가 맺어졌다고 생각했다.

 

<생각 나누기>

1.제목 <불편한 편의점>의 의미애 대해 생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 일반적인 편의점과는 다른 모습이 고객들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 편의점 안에서 약간의 결핍이 있고 또는 그 안의 사람들도 약간의 결핍이 있는 내용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래서 불편한 편의점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 우리는 편안함에 익숙해 진 것 같은데 때로는 이런 불편함이 정이 된 것 같다. 불편하지만 사람의 정이 있는 곳이라는 의미의 불편한 편의점인 것 같다.

# 알바생들은 손님들이 왕이라고 생각하고 손님들에게 과하게 대접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고객의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느껴서 불편한 편의점인 것 같다.

# 편의점 안에 물건이 몇 개 없어서 불편하다는 표현을 쓴 것 같다.

# 독고씨가 너무 잘해줘 독고씨에게 신세를 많이 져서 불편한 편의점인 것 같다.

# 독고씨가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 존제이기 때문인 것 같다.

# 편의점에 오는 사람들 중 진상이 많았는데 이게 불편하다고 느껴 불편한 편의점이라고 느낀 것 같다.

 

2. 독고 씨는 과거의 잘못을 괴로워서 잊으려하고 외면하려 했던 것을 멈추고, 의사 기술을 가지고 사회에 봉사하는 것으로 삶의 방향을 잡았습니다.

여러분이 독고 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

#피해 가족들에게 보상을 하고 미안해 할 것 같다.

# 봉사활동을 하며 감사히 살 것 같다.

# 독고에게 아예 잘못이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먼저 이야기를 잘 할 것 같다.

#책의 결말처럼 봉사활동을 하며 다른 사람들을 살릴 것 같다.

# 가족에 대한 신뢰를 회복한 뒤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것 같다.

 

  

3. P265 사장님이야말로 자신이 믿는 신을 닮은 사람인가 보다. 어떻게 내 마음을 미리알고 살펴주시는 걸까? 이 세계에서 신성을 얻는 자 의느님이 아니다. 사장님 같이 남에 대한 헤아림이 있는 사람이 그러한 자일 것이다. 여러분은 누군가에 마음을 헤아려 도움을 주거나 혹은 받은 적이 있나요?

 

# 어릴 때 버스를 타면 내가 일어서기만 해도 벨을 대신 눌러주셨던 아저씨가 생각난다.

# 의기소침해 위축해 있을 때 언제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위로를 해주시던 선배가 생각이 난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선생님이 반 아이들의 생일을 다 챙겨주셨는데 내 생일날 선생님이 너 책읽는 거 좋아하지? 하시며 책을 사주셨던 기억이 난다.

# 학교에 이동수업이 있을 때 화장실에 갔다오면은 친구들이 책이랑 필통을 가져다 주었을 때 마음을 헤아려 주었다고 느낀다.

# 학교에서 수학동아리를 하는데 우리 모둠에 수학문제 푸는 걸 어려워하는 친구가 있다. 그래서 그 친구를 도와주었는데 그 친구가 고마워 했었다.

# 옆 친구가 수업시간 소리를 내었는데 선생님이 오해하셔서 대신 혼나주었었다.

#

 

4.책에서는 참참참이라는 편의점 조합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편의점 조합이나 또는 좋아하는 음식조합이 있나요?

 

# 매운 떡볶이를 먹을 때 꼭 쿨피스랑 먹는 조합이 있다.

# 소풍에 가면 뽀로로 밀크 음료수와 주먹밥 그리고 치킨너겟을 먹는데 매우 맛있다.

#불닭볶음면에 소세지와 함께 먹는 것을 좋아한다.

#등갈비에 김치를 모두 넣는 등갈비 김치찜이 생각난다.

#떡볶이를 먹을 때 중국당면을 추가하고 남은 국물에 주먹밥을 넣어 먹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으로 하며 친구들과 즐긴다.

#삼겹살을 먹을 때 꼭 쌈무와 같이먹는 삼겹살 쌈무 조합이 있다.

조합은 잘 모르겠고 구운 양파 과자를 매우 좋아하고 악마 파르페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

# 대학교 다닐 때 라면과 김밥을 함께 먹는게 가장 큰 행복이였었다.

   

<최종소감>

# 책을 읽으며 노숙자에 대한 편견을 깨버릴수 있어 좋았다.

# 편의점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웠고 밝은 책의 분위기가 좋았다.

# 책에 나오는 다양한 인물들이 있었는데 그 인물 한명한명의 스토리가 좋았고 관계에서 상처받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치유하는 책이였던 것 같다.

# 독고씨처럼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 실제로 죽음을 택하려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야겠다고 생각 했다.

# 노숙자에 대한 편견없이 대하는 염여사를 닮고 싶다.

#가족간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해준 책이였던 것 같다.

# 많은 캐릭터 중 오여사 캐릭터가 매우 재미있었다. 사람에 대한 생각이 점점 바뀌어가는 모습을 나타낸 것이 좋았다.

#안좋은 관계를 바꿔가는게 쉬운 과정이 아닌데 그를 행할 수 있는 독고씨가 참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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