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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동아리 <책소리> 10월 4주차 독서토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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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마을 댓글 0건 조회 384회 작성일 21-11-0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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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주차 독서토론

#일시 : 1023() 17:00~18:30

#장소 : 온라인 ZOOM

#도서명 <시간을 건너는 집>,김하연

#진행방법 : 키워드 나누기, 생각나누기, 최종소감 나누기

 

<키워드 나누기>

#선택

#책임-모든일에는 책임이 따르는데 그 주체는 바로 나

#평행우주-나의 또 다른 내가 존재할 있다. 변화된 나, 바뀌는 나

#지금-현재라는 단어가 생각남.시간을 되돌리로자 하는 욕구, 상상.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주한 것이구나

#불행

#시간

#기억-현재든과거든 미래든 기억이 사라지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생각 나누기>

1. 내가 시간의 집에 가게 된다면 나는 과거.현재.미래 중 어느 문을 선택할까? 이유는?

# 과거, 갑작스런 이사와 아빠의 부재가 아쉽다. 주말에만 만나는 아빠가 아니라 매일 보는 아빠

#강민은 새로운 시작과 더불어 과거로 온 것같다. 소망노트를 적는다면 과거로 가보고 싶다.

#과거, 아쉬움. 그런데 현재의 기억이나 마음을 가지고 과거로 가

#현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현재에서 다 받아 들이고 나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과거로 가고 싶다. 살찌기 전으로~

#과거, 젊어지고 싶다.똑같은 실수를 안 하는 것과 조건이 없다면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설사 같은 실수를 하더라도 그것 또한 나의 선택이다.

#기억이 있는 지금 잘 해보고 싶다

 

2. 자영이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고, 이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선택의 날까지만 버티면 된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강민이라면 자영이가 담배를 부탁했을때 어떻게 할 것인가요?

#자영이의 상황에 대해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더 큰 것을 요구할 것이다. 일단 담배를 사고 전달한다. 그 자리에 내가 (강민) 나타나 해결한다.

# 시키는 아이들을 만나 협박을 한다. 협박을 당하면 당황한다. 때릴줄 아는 아이가 맞으면 아파한다. 108은 바뀐다.

#일단 담배를 사고 무서워서 스스로 해결하지는 못할 것 같다. 경찰을 불러 잠복을 하고 현장을 덮치게 한다.

#사실 관계 확인을 할 수 있게 현장 증거를 남겨 놓는다. 어른들의 도움을 받는다. 부모님, 선생님, 강민이의 또래 친구...해결되지 않는다. 자영이의 힘든 처지를 고려하여 일단은 위기를 모면하도록 한다.

#담배 심부름은 해주지 않는다.

#맞을 것 같아 사주기는 하지만 다음에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3. 여러분은 자영이 친구 유나에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가 피해입을까봐 친구를 속이는 행동이 옳은가요? 나를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건가요?

#유나,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이것은 자기만을 위한 너무 무책임한 행동

하지만 자영이를 너무 극한 상황에 몰고 간 비열한 캐릭터.

#자기생각이나 기준없이 나 대신 희생량으로 삼고자 한다. 내가 피해를 입을까봐 남을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 유나의 행동은 최악의 경우다.

#처음에는 자기도 무서워서 어떨수없이 부르지만 진실을 말해준다.

도움을 주고자 하는 행동. 상황을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는 행동은 용기있는 행동이었다. 누군가의 도움을 청했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위험한 상황에 처한 것이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한 명은 있었을텐데....도움을 받고자 노력한다

#내가 피해를 입을까봐 친구를 속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괴롭히는 자가 잘못한 것이지만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처럼 자영이에게는 유나가 더 미워보일 수 가 있고 상철를 받을 수 있다.

#유나가 혼자 해결하기는 어려웠을 것 같다. 주면에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군대에서 최고참이 되면 입장이 다르고 태도가 달라진다. 그 때 나는 내가 각오를 하더라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최종소감>

#각자의 사연을 갖고 있는 자영, 이수, 선미, 강민의 이야기

시간을 건너서 오갈 수 있을까? 결국 현재에 충실하는게 최선이겠다

#이수엄마가 늙은 남자의 난리를 치고 추후에 만나니까 곤찮다고

그 엄마가 정상이 아닌 것 같다. 맞아 죽을 수도 있는데 괜찮다고 이혼할 거니까

#항상 끝이 끝이 아니다. 과거나 미래에 끌려다니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마자

#누군가를도오주는 새로운 시작 . 마지막 장에 서로를 도와주는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업다. 중고등학교도비스하다

#시간을 건너는 지비 목적이 뭘까? 자신이 살아온 시간에 상처를 주고 받은 힘든 시간에 대한 보상 댓가를 주는 것 자영이 왕따를 당하지만 풀어놓을 수가 없고

해결방법이 생기고 선미는힘든 시간을 견딜 수 있었고

자기 현실에서 보상 위로를 못 받으니 이 집에서

#4명의 청소년은 모두 아픔이 있다. 혼자 해결하려고 한다. 넷이 만나면서 함께가 되었다. 개인주의가 극심한 이 사회에 함께하면 좋겠다하는 마음을 청소년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서로 도움을 주는 사이....과거현재 밓래 선택해서 갈 수 있다고 하더라도 결론은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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