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도전 프로젝트> 책소리 8월 활동 결과 > 청년동아리(모임) 스케치

본문 바로가기
서브비주얼

영광군청년센터

  • HOME
  • 청년동아리(모임) 스케치

청년동아리(모임) 스케치

<신박한 도전 프로젝트> 책소리 8월 활동 결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늘마을 댓글 1건 조회 4,209회 작성일 22-08-09 10:50

본문

d629bdcbb82618a1886de62e99e15cee_1660009916_3821.jpg
d629bdcbb82618a1886de62e99e15cee_1660009919_2412.jpg
d629bdcbb82618a1886de62e99e15cee_1660009922_863.jpg
d629bdcbb82618a1886de62e99e15cee_1660009926_6815.jpg
8
1주차 독서토론

#일시 : 83() 19:30~21:00

#장소 : 청춘공방

#도서명 <푸른사자 와니니, >

#진행방법 : 독서퀴즈 맞추기, 키워드 나누기, 생각나누기, 최종소감 나누기

 

 

<키워드 나누기>

#인정: 인정은 2가지의 의미가 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는것과 베푸는 것, 와니니는 인정받고 싶어하고 상대에게 인정을 받기에 인정이라는 키워드를 뽑았다.

#공존: 함께 살아가는법, 다른종류의 동물들이 잡아먹고 잡아먹히며 서로 공존하는 모습에 공존이라는 키워드를 뽑았다.

#무리: 와니니가 무리에서 벗어나서도 계속해 새로운 무리를 만들어나갔기 때문이다.

#리더쉽: 강한 리더쉽에서 부드러운 리더쉽이 인정을 받는 요즘, 마디바는 예전 시대의 왕들의 리더쉽을 보여주었고, 이 책에서의 와니니는 그 나름의 무리에서의 현대사회에서 추구하는 부드러운 리더쉽을 보여준 것 같다.

#독립: 가정에서 잘 성장을 해서 독립을 하는 것과 갑작스럽게 쫒겨나는 독립에는 차이가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 책의 끝 부분에서 왕을 강조하는 말이 많이 나왔기도 했고, 왕은 절대 혼자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주위 사람들이 함께 해야 만들어진다는 부분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영역: 책에서 동물들이 각자의 영역을 중요시 하기 때문이다.

#외톨이: 와니니가 혼자가 되는 모습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대가: 책에 와니니가 말라이카를 위험에 처하게 해서 울 때 엄마가 이미 쫒겨나는 것으로 벌을 치른 것이다 라는 말을 해주었다. 이처럼 모든일에는 그에 따른 대가가 따른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생각 나누기>

생각질문 1.

36. ‘~ 시련을 겪지 않고서는 어른이 될 수 없다. 어엿한 수사자가 되기 위해 당연히 거쳐야 할 일이야. 수사자답게 떠나라.’

: 시련을 겪지 않고서는 어른이 될 수 없을까요? 왜 그럴까요?

 

#시련을 겪지 않고서는 단단해질수 없다는 말은 예전부터 이어 내려온 말이다. 비온 뒤에 땅이 굳는 것처럼

# 시련은 성장통 같은 것 같다.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아파도 보고 성장통같은 것을 겪는 시기가 있어야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것 같다.

# 시련을 큰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살면서 겪는 작은 고민도 시련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고민에 대해 생각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것 같다.

 

생각질문 2.

195. 마디바의 쓸모없는 아이라는 말에,

쓸모없는 아이! 와니니는 그 말에 화가 치밀었다. 쫓겨나던 밤이 떠올랐다. ~ 그건 옳지 않은 말이었다. 어리석은 말이기도 했다. 마디바의 무리를 떠난 뒤 깨닫게 된 사실이었다.

초원 어디에도 쓸모없는 것은 없었다. ~ 마디바가 쓸모없다고 여길 그 모든 것들이 지금껏 와니니를 살려 주고 지켜 주고 길러 주었다. 쓸모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다.’

 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정말 하나도 없을까요?

 

# 이 세상에는 다양한 것이 존재하는데 이 모든 것이 하나하나 소중한 것 같다.

# 모든 것이 다 소중하지만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게 물건인데, 요즘 꼭 필요하지 않는 물건을 거절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만약 내게로 와서 예쁜 쓰레기에 그치지 않는 물건이라면 그것은 나에게 쓸모없는 것이 되는 것 같다.

# 쓸모없는 건 없는 것 같다. 쓸모없는 것은 상대적인 것 같다. 만약 나에게 쓸모없는 물건이더라도 상대에게 꼭 필요할 수 있는 것처럼 그에 대한 관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생각질문 3.

196. 내용을 보면 마디바가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쫓겨난 암사자들, 풋내기 수사자, 절름발이 수사자 무리가 마디바의 무리를 무투의 기습에서 도와줍니다.

 혹시 나는 공부를 못하는 사람, 운동을 못하는 사람, 뚱뚱하거나 못생긴 사람, 말을 잘 못하거나 더듬는 사람, 느리거나 어눌한 사람을 보고 쓸모없거나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나요? 혹시 무시하거나 별 거 아니네 이런 식으로 생각한 적은 없을까요?

혹은 나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진 않나요?

 

# 우리가 흔히 사자가 사냥을 해야하는데 결함이 있을 때 쓸모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나 스스로를 그렇게 여기는 것이 가장 힘든 것 같다. 못하는 것을 사실일지라도 다른방면에서 잘할 수도 있는 것이기에 아예 나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것은 위험할 것 같다.

# 처음에 나는 공부를 못한다고 생각했다. 시험을 보면 점수가 낮기 때문이였는데, 어느날 벼락치기를 했더니 점수가 올랐던 경험이 있었다.

 

생각질문 4.

200. ‘와니니 무리의 수사자를 도우러 가야 해요. 도움을 받았으니 갚아야죠. 그것이 초원의 법이에요. ’

도움을 받았으니 갚아야 한다. 이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내가 도움 받고 있는 일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나는 혹시 부모님의 도움을, 선생님의 도움을, 환경미화원 분들의 도움을, 공무원들의 도움을, 당연하게 여기거나 모르고 살지는 않나요?

 

# 부모님 선생님의 도움은 항상 감사한 것 같다.

# 집 주변 골목에 쌓여있는 쓰레기를 환경미화원이 치워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다 돈받고 하는 일이잖아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돈을 받는다고해서 그 도움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에 내가 도움을 받는 만큼 베풀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생각질문 5.

209. 아산테의 눈동자가 황금빛으로 빛났다. 그것은 왕의 눈이었다. 영토도 없고 우두머리도 아니지만, 아산테는 왕이었다. 아산테는 스스로의 왕이었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나는 나 스스로의 왕으로 살고 있나요? 스스로의 왕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 왕의 존재는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들을 통치하는 것 같다. 이처럼 스스로의 왕이란 스스로를 통치할 수 있는 것, 마음의 주인을 말하는 것 같다.

# 책 속에서 아산테가 느낀 감정은 자랑스러움이였던 것 같다. 자신이 처음으로 의미있는일을 했다는 것에 대한 자랑스러움 때문에 왕이라는 생각을 한 것 같다.

 

생각질문 6.

214. 작가의 말.

틀린 삶은 없다. 서로 다를 뿐이다. 저마다 저답게 열심히 살고 있다.

215. 우리 모두 그랬으면 좋겠다. 저마다 저다운 모습으로 신나게 달린다면, 지구의 웃음소리가 한결 커질 것이다. 나다운 모습은 어떤 걸까요?

# 놀고 먹고 자는 것이 나다운 것 같다.

# 나다운 모습은 편하게 사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 타인하고 비교하지 않고, 남에게 베풀며, 가진것에 만족하는 것이 나답다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 자기가 가진 모습에 대해 그대로 인정하고 나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생각질문 7

쫓겨난 오빠 사자들(싱가, 지라니) 어떻게 살고 있을까?

 # 아산테와 잠보처럼 바위너구리를 사냥하면서 둘이 의지하며 살아가거나 와니니의 무리에 합류할 것 같다.

# 두 사자는 아무런 준비 없이 세상밖으로 나갔기에 잘 살지 못했을 것 같다.

 

 

생각질문 8.

마디바가 무리의 수사자를 쫓아냈을 때 마디바의 심정은 어땠을까?

# 손자를 내쫒으며 결계를 다지지 않았을까 생각이든다. 정의란 무엇인가 책처럼 인생에서는 그를 결정해야할 순간이 올 것 같다.

 

생각질문 9.

와니니가 무리에서 쫓겨났을 때 와니니의 기분은?

# 계속 함께였는데 갑작스레 혼자가 되어 무섭고 두려웠을 것 같다.

 

생각질문 10.

와니니와 말라카이를 쫓아낸 우두머리 마디바 할머니의 결정은

옳은 일인가?

# 마디바가 둘을 쫒아낸 것은 독립이 아닌 죽으라고 내보낸 것과 다를게 없다. 따라 리더로서 잘못된 선택인 것 같다.

# 아무것도 해본게 없는 준비가 안 된 아이들을 내보내는 것은 너무 갑작스러운 것 같다.

# 와니니를 벌로 쫒아낸 것은 그렇다해도, 말라이카를 쫒아낸 것은 말라이카 때문에 모두가 희생되기에 쫒아내는게 맞는 것 같다.

# 동물의 무리에서 가장 중요한 목적은 생존이기에 자연계에서는 감정적으로 하면은 살아남을 수 없기에 생존을 위한 선택은 인정이 될 것 같다.

 

<최종소감>

# 와니니와 말라이카를 쫒아낸 것은 마디바의 힘이 부족했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 사자에 대해 더 알고 싶게 한 책인 것 같다.

# 혼자가 아니라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고 모든 존재는 소중함을 알려준 책인 것 같다.

# 마디바가 전체를 위해서 와니니와 말라이카를 내보낸 것처럼 대를 위해 소를 희생시키는 것은 일반적인 경우인데, 소도 대의 일부이기에 이게 맞지 않다고 생각하게 한 책이다.

# 이 책은 현대사회의 문제를 짚은 문제인 것 같다. 학교에서 무리를 지어 다니고 그중에서 왕따를 시키는 모습이 이 책 내용과 겹쳐졌다.

# 지도자의 역량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 것 같다. 마디바가 포기한 아이들을 와니니는 살려낸 것을 보아 와니니의 리더쉽이 더 큰 것 같다. 부족하더라도 각자의 역량을 최대로 이끌어내는 것이 진정한 리더쉽인 것 같다.

# ~답게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동물이든 사람이든 우두머리는 항상 존재하는 것 같다. 그래서 동물로 사람의 모습을 표현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아이고;; 준비하시고 진행하느라 애 많이 쓰셨겠어요~!!
청소년과 함께 콜라보 해서 지역사회에 독서문화를 퐁퐁퐁 퍼트려주시니 참 좋습니다.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