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도전 프로젝트> 6월 책소리 활동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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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6월 11일(토) 17:00~18:30
#장 소 : 온라인 ZOOM
#도서명 : 식스팩
#작가명: 이재문
#장 르 : 장편소설
#진행방법 : 키워드 나누기, 생각나누기, 최종소감 나누기
<키워드 나누기>
#고정관념: 사람들은 리코더는 초등학생이라고 박힌 상징적인 의미의 고정관념
#편견:기타치는 남자가 멋있다. 전혀 관련없는 고정관념 때문에 이 이야기의 갈등의 요소가 된 것은 아닌가?
#철인3종경기: 제목 자체가 식스팩, 동아리방을 지키기 위해 철인 3종경기에 도전한 대한이
#천직:주인공의 리코더에 대한 마음이 운명적으로 하늘에서 내린 마음 같았다..
#인연:대한이와 소방관 아버지(강상철)의 특별한 인연
#식스팩 :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노력을 통해서 우리는 식스팩과같은 멋진 성과를 얻을수있다
#식스팩:이 책의 주인공이 식스팩을 만들려고 노력했음
#싸움: 이 책은 마치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같다. 나는 약자인 제혁이를 계속 응원했다
<생각 나누기>
1. 주인공처럼 나는 그것을 좋아하는데, 남들이 시선이 신경쓰여 하기가 어려웠던 일이 있었나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기보다는 친한 친구들이 대부분 선택한 것을 따라한 적이 있다.
#힙합, 랩처럼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무슨 말인지 몰라서 흥겹고 신나는데 나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아서 법당에 틀어 놓아도 안 어울리고 낯설어 할 것 같아서 그런 것이 신경쓰여서 잔잔한 음악을 틀어 놓게 됨
#연수 중 강사님이 문제를 출제했음. 아는 문제인데 답을 아는데 먼저 말하면 분위기를 깰까 조금 텀을 줘야하지 않을까? 고민한 적이 있음
#발표를 많이 했는데 고학년때는 발표하기가 눈치가 보임. 저요저요 하면 나대는 것 같고 조장이나 실장 이런 것 누가할래 하면 내가 하고 싶지만 눈치가 보여서 먼저 나서지 못한 적이 있다.
2. 만약 주인공과 비슷한 상황이라면 나는 남들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건가요? 아니면 못하고 말 것인가요?
#나는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소신있게 말한다.
#남들 앞에서는 대 놓고 못하고 혼자만의 취미로 남겨 놓는다
#혼자 단독으로 하기보다는 같이 독려해서 함께하는 편이다.
#남들 앞에서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다른 방법을 찾아 가능성을 넓힌다.
<최종 소감나누기>
#열정: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열정
#사람이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외모와 달리 좋아할수도 있는데 니가? 이런식의 발언을 하는 것은 바른 태도가 아니다. 고정관념을 버리자.
#큰 기대없이 읽기 시작한 책,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이 보이는 모습이 아닌가? 특히 중학생 또래들에게서 많이 보여지는 모습, 자기보다 남을 많이 의식하기 보다는 적당히 자신이 내세울 수 있는 것을 내세우는 것이~
# 보여주기 위해서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내가 진정 좋아해서 그 일을 결정하고 선택하고 행동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그러나 우리는 살면서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사는 것 같다. 보여주는 삶이 아닌 내 삶 그 자체를 보여줄 수 있는 당당한 자세를 키우기 위해서는 자존감을 높여야겠다. 나 자신에 대한 신뢰가 그 첫 번째. 자신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태도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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