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동20] 소년이 온다-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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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는 1980년 5월의 내용을 무고한 영혼들의 말을 대신 전하듯 쓴 소설이다.
소설이라고 하기에 그 시절을 직접 살아온 것처럼 사실적으로 쓰여있다.
책을 읽고 느낌을 공유하고 그 시대로 돌아가 다양한 추측도 해보는 시간이었다.
소설이라고 하기에 그 시절을 직접 살아온 것처럼 사실적으로 쓰여있다.
책을 읽고 느낌을 공유하고 그 시대로 돌아가 다양한 추측도 해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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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5월하면 떠오르는 유명 작가 한강이 쓴 '소년이 온다'로 책나눔을 하셨군요!
가까이 있는 광주의 5월을 좀 더 가까이 마주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가 청학동 팀원분들에게는 어떻게 다가왔는지 궁금합니다.
후기를 통해 좋은 책들을 많이 볼 수 있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과 함께 후기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