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04월) 첫번째 산행 -무등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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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증진과 환경 미화의 목적을 가지고 이주일에 한번씩은 꼭 등산을 하자던 GMC 멤버들......
코로나로 인해 4월 한달은 등산을 한번 밖에 하지못한 것이 현실이다.
첫 산행은 무등산으로 결정. 1187M나 되는 높은산...... 왕복 6시간을 예상하는 등산 후기들에 걱정 반 두려움 반 .......
첫 산행치고 힘든 곳을 고른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20~30대 젊은 남자들의 체력을 과신했나보다.
양손 무겁게 각자 먹을 음식들과 쓰레기봉투를 챙겨서 가장 가파르다는 원효사-> 치마바위-> 서석대-> 장불재-> 원효사코스를 3시간 30분만에 정복완료!!!(그만큼 힘들었음)
국립공원이라 그런지 GMC멤버들이 먹고 남은 쓰레기 외에는 쓰레기를 볼수 없었다. 등산인들의 환경에 대한 의지와 기본적인 도덕의식을 엿볼 수 있었다.^^
코로나로 인해 4월 한달은 등산을 한번 밖에 하지못한 것이 현실이다.
첫 산행은 무등산으로 결정. 1187M나 되는 높은산...... 왕복 6시간을 예상하는 등산 후기들에 걱정 반 두려움 반 .......
첫 산행치고 힘든 곳을 고른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20~30대 젊은 남자들의 체력을 과신했나보다.
양손 무겁게 각자 먹을 음식들과 쓰레기봉투를 챙겨서 가장 가파르다는 원효사-> 치마바위-> 서석대-> 장불재-> 원효사코스를 3시간 30분만에 정복완료!!!(그만큼 힘들었음)
국립공원이라 그런지 GMC멤버들이 먹고 남은 쓰레기 외에는 쓰레기를 볼수 없었다. 등산인들의 환경에 대한 의지와 기본적인 도덕의식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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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첫 산행부터 무등산이라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쓰레기봉투를 챙겨가신 GMC 여러분도 정말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동아리 활동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