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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동아리 <책소리> 4월 1주차 독서토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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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마을 댓글 1건 조회 7,496회 작성일 21-04-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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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독서토론

도서명:  의자뺏기
작가명:  박하령
장  르 :  문학(장편소설)
시  간 :  17:00--~18:00
장  소 : 온라인 ZOOM
진행자: 김소린

<진행방법>
-책은 일주일 전에 선정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책을 읽고 참여합니다. 
-키워드를 말하고 생각할 문제를 공유하고 책을 읽고 난 최종 소감을 나눕니다. 

<생각할 문제>
1. 85쪽 나하나 참으면  모두가 좋아지는 일이 있단다. 한사람이 참아서 여럿이 좋으면 그것처럼 남는 장사가 어딨겠냐?
자신이 참아서 다른 사람이 좋아질 수 있으면 어렵고 힘들더라도 참아야 할까요?
그리고 그런 일에 어떤 일이 있을까요?

2. 은우가 가출해서 팬션 사장님을 만나 이먀기 나누던 중  똑 같은 상처를 받고도 복수하는 사람과 용서하는 사람으로 나뉜다는 말을 듣습니다.
여러분은 누군가 나에계 잘못을 했는데 쿨하게 용서한 적이 있나요? 무슨일 이었나요?

3. 여러분은 은오와 지오의 삶 중 한사람의 삶을 살아야 한다면 누구의 삶을 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4. 은오는 "난 삐뚤어질테야"  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들도 그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나요?

5. 의자뺏기- 지오와 잘지내라는 선집의 말에 은오는 발끈 화를 냅니다.
그런 은오에게 선집은 문자로 말합니다. '잘 생각해봐. 너의 적은 지오가 아니야. 너의 피해의식이지.'
이 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공감이 되시나요?

6. 은오는 지오와 자신의 둘 중
한명을 놓고 간다는 엄마,아빠의 말을 듣고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만약 내가 은오라면 어떻게 행동 했을까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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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내가 참아서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진다면 내가 참아야 하는 것일까.. 엄청 고민되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나의 행복도 물론 중요하지만 타인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도 좋은 일이니까요. 하지만 내가 불행하면서도 타인의 행복만을 빌어주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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